Intro. to studio


㈜ 월화수목금토일은 2004년 김재권에 의해 설립된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입니다. 스튜디오는 제일기획, 이노션, 대홍 등 국내 주요 광고 에이전시들과 협업하며 지속적인 기술적 혁신과 정직한 업무 진행을 통해 신뢰깊은 관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스튜디오의 모든 핵심 인력은 경력 10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으며 극도로 사실적인 이미지와 비디오의 제품 3D 렌더링을 제작합니다. 우리의 전문가 팀은 디테일과 현실적인 표현에 중점을 두고 모든 제품 유형에 대한 고품질 렌더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컴퓨터 도입과 지속적인 기술 탐구 및 개발을 통해 고객사의 홍보/광고 및 판매를 위한 최고 수준의 시각 결과물로 경쟁력 높은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Monday to Sunday CG studio was established in 2004 by Jaekwon KIM. Monday to Sunday is a visual creative studio based in Seoul, South Korea. The studio has been working with major AD agencies in Korea including Cheil, Innocean, and Daehong and build strong relationship through reliable accurate technique innovations.

Monday to Sunday creates realistic product 3D renderings of images and videos. Our professionals team is dedicated to create high-quality renders for all product types, with profound attention to details and realism. We bring our clients to the top tier of the visual distribution for promotions and sales with the help of the state-of-the-art computer technolo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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